문자도 ‘예’는 삶을 살아감에 있어 갖춰야 할 ‘예의’에 대한 의미가 담긴 작품입니다.삼덕(三德)의 근원인 거북이와 공자의 가르침 장소였던 은행나무 아래,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노력의 상징인 토끼와 배움을 익히는 책이 자리함으로써예의와 도덕적인 삶을 지키는 것이 사람과의 관계를 맺음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자세임을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