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SOO KYUNG

Korean Cloisonne Master


Since 1968
50여년간 꾸준히 연구하며,
누구나 아름다운 칠보 작품을 보는 순간

힘든 분들께는 용기, 우울한 분들께는 치유,
실패를 겪은 분들께는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게되었고
그것은 저의 신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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