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ARTIST
LEE SOO KYUNG
Korean Cloisonne Master
CLOISOO Lead Artist
이수경 작가는 칠보를 단순한 장식 기법이 아닌 색을 통해 시간을 기록하는 예술로 바라봅니다. 금속 위에 유리질 색을 올리고 800도의 불 속에서 수차례 소성을 반복하는 과정 속에서 색은 깊이를 얻고 작품은 하나의 서사를 갖게 됩니다. 그에게 색은 장식이 아니라 기억과 감정, 그리고 삶의 시간입니다. 수십년 동안 이어진 작업 속에서 이수경 작가는 칠보라는 매체를 통해 색과 시간의 언어를 만들어 왔고, 그의 작품은 완성의 순간에 멈추지 않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은 의미를 만들어냅니다.
FROM THE ARTIST
“어린 시절 자연 속에서 보았던 빛과 색은 지금까지 제 작업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음악과 문학, 그리고 삶의 여러 시간 속에서 저는 색이 가진 깊이를 발견해 왔습니다. 제가 만드는 작품이 누군가의 삶 속에서 오래도록 남는 색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가의 이야기
50여년 동안 색에 대한 이수경, (고)김익선 부부의 집념은 800도의 고온에서 모든 불순물이 다 타버리고, 진정한 색의 정수만이 살아남는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오랜 시간 속에서 모든 의식과 무의식의 잡념까지도 불과 함께 태우는 일련의 과정은 이수경 명인의 마음을 더욱 순수하게 만들었고, 그것은 작품에 투영되어 그 작품을 접하신 분들의 마음까지도 행복하게 만듭니다.
어린 시절 보았던 하늘의 해, 달, 별과 같은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들은 문학소녀를 꿈꾸던 저에게 풍부한 소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점점 더 고난의 연속이였고, 그 괴로움을 잊기 위해 눈 속에서 발이 얼도록 들었던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 베토벤, 차이콥스키 등의 음악과 고미카와 준페이의 ‘인간의 조건’ 마담 펄벅의 ‘여인의 전당’과 같은 고전은 저의 정신적 깊이를 더해주었습니다.
힘든 삶의 어려움 속에서 고전 음악과 문학책 속의 작가의 삶과 그들의 정서가 녹아든 작품들은 저에게 많은 영감과 지구력을 주었으며, 나만의 상상의 세계를 펼칠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칠보 보석을 창안하기 위하여 50여년간 꾸준히 연구하면서,어느 누구라도 아름다운 칠보 작품을 보는 순간, 힘든 분들한테는 용기가 되고 우울한 분들한테는 치유가 되고, 실패한 분들한테는 희망이 되어드리고 싶다는 생각을하게 되었고, 그것이 저의 신념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의 작품이 세상을 좀 더 따뜻하고 의미있게 만드는데 남은 생을 쏟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DIPLOMATIC GIFT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가치
• 중국 Xi Jinping, Peng Liyuan 국가주석 부부 – 탑화노리개
• 미국 Joe Biden, Jill Biden 대통령 부부 – 로얄 이화 목걸이, 모란함
• 독일 Joachim Gauck 대통령 부부 – 연리지 와인잔[향]
• 중국 Li Keqiang 총리 – 연리지 와인잔[향]
• 두바이 Maktoum bin Rashid Al Maktoum 국왕 – 왕의 휘호
• 사우디 아라비아 Salman bin Abdulaziz 국왕 – 사군자
• 네덜란드 Willem-Alexander 국왕 – 문자도[충]
• 일본 Hatoyama Yukio 제 93대 총리 – 목련[우애]
• 베트남 Nguyen Phu Trong – 견자개길[見者皆吉]
• 국제올림픽 IOC 위원장 Juan Antonio Samaranch – 해바라기
• 라오스 Bounnhang Vorachith 대통령 – 백하유화[白河瑜花]
• 말레이시아 총리 – 칠보 보상화 금도끼
• 모잠비크 공화국 대통령 – 칠보 보상화 금도끼
• 세네갈 Macky Sall 대통령 – 칠보 아트 넥타이핀
• 파라과이 Juan Afara 부통령 – 칠보 로프타이
SAMSUNG · HYUNDAI · FRANCE FIVES GROUP · EXXONMOBIL 등
유수의 그룹 오너들이 이수경 명인의 작품을 구입 · 소장하고 계십니다.
ARTWORK PROCESS
HISTORY
Key History
한준지 선생님과 함께 칠보기법 사사
홍익대학교 고승관 교수와 함께 칠보를 연구
단독전시 (롯데호텔-소공동)
(대한민국 대표 작품 선정)
(ADNEC Marina Hall, 아부다비)
이수경 작가 아부다비 특별전 (아나타라호텔, 아부다비)
이수경 작가 특별전 - 타즈 두바이
(타즈 두바이 호텔, 두바이)
(국립현대미술관 후원)
Lecture
사회교육원 주최 초빙
Jury
MEDIA
(프랑스 국영 TV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