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도원(武陵桃源) 동화병

“이 세상 어느 곳을 도원으로 꿈꾸었나 은자들의 옷차림새 아직도 눈에 선하거늘
그림으로 그려놓고 보니 참으로 좋을씨고 천년을 이대로 전하여 봄 직하지 않은가”
– 몽유도원도를 본 안평대군 –

회화예술의 정수라 불리우는 안견의 ‘몽유도원도’에 견줄만한 가치를 지닌 클로이수의 명품 동화병.
클로이수가 꿈꾸는 세계, 장인의 숨결이 담긴 이상(理想)의 낙원, 이곳에 펼쳐지다.